가톨릭대-서지넥스, 신약개발 AI 기술 이전 협약
권현수 기자2021.02.17 14:29
이번 협약으로 이전된 기술은 가톨릭대 인공지능학과 이진석 교수와 경영학과 이홍주 교수가 개발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 플랫폼 설계 기술'이다.
기술 이전을 통해 ㈜서지넥스는 담석용해제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 공정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 이전 이후에도 가톨릭대와 ㈜서지넥스는 △기술 이전 후속 사업 △가톨릭대 혁신선도대학 사업단과 ㈜서지넥스의 공동 연구 △연구 인재 양성 등 다방면으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가톨릭대 성심산학협력단장 나건 교수(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과)는 "서지넥스의 신약 개발 역량에 가톨릭대의 인공지능 기술 노하우가 더해져 혁신 신약 개발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가톨릭대는 의료 분야에 특화된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고도화된 산학협력 모델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술 이전 이후에도 가톨릭대와 ㈜서지넥스는 △기술 이전 후속 사업 △가톨릭대 혁신선도대학 사업단과 ㈜서지넥스의 공동 연구 △연구 인재 양성 등 다방면으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가톨릭대 성심산학협력단장 나건 교수(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과)는 "서지넥스의 신약 개발 역량에 가톨릭대의 인공지능 기술 노하우가 더해져 혁신 신약 개발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가톨릭대는 의료 분야에 특화된 인공지능 및 소프트웨어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고도화된 산학협력 모델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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