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 LINC사업단 대상 '창업교육' 주목"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교육사업] 창업캠프

전국 대학의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사업단을 중심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 중 단시간 내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단연 '캠프' 프로그램.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교육사업부는 미디어가 갖고 있는 다양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전문 창업교육 인력을 구축, 2013년부터 다양한 창업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창업캠프 프로그램은 단시간 내 효율적인 집합교육이 가능하지만 그에 따른 연속성, 전문성 결여 등의 단점을 동시에 갖고 있다.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교육사업부는 각 대학을 직접 방문해 니즈를 파악하고, 각각의 LINC사업단에 맞춘 학습계획으로 수요자 중심의 창업교육을 진행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기업가정신과 창업 전반을 아우르는 일반창업부터, 적정기술, 가족과 함께하는 창업캠프, 협동조합식 창업캠프, 지역 대학의 서울지역 창업 탐방캠프 등 LINC사업단을 중심으로 지난 한해 2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지역 또한 제주부터 서울권까지, LINC 대학뿐만 아니라 창업선도대학과 특성화대학 등 창업에 관련한 전국 대학을 아우르고 있다.


머니투데이 대학경제가 주관하는 창업캠프는 사후 프로그램의 연속성이 있다는 차별점이 있다. 캠프 이후 창업동아리 교수 워크숍, 창업탐방, 경진대회, 실제 창업멘토링 등으로 교육이 이뤄져 LINC사업단의 실적성과와 교육내실 모두를 잡는 데 효과적이다.


창업교육을 전담하고 있는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교육사업부 이상열 선임연구원은 "대학경제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은 관련 분야의 인프라 및 전문성"이라며 "각 대학을 모두 아우른 비지니스 역량을 통해 맞춤형 전문교육 수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이미 지난 사업을 통해 검증된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창업교육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창업캠프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교육사업부 이상열 선임연구원(02-397-7178, sylee@mt.co.kr)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