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디자인 씽킹은 무엇?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교육사업] 'Design Thinking(창의적 문제해결)' 교육과정

머니투데이 대학경제가 창의력 향상에 중점을 둔 'Design Thinking(창의적 문제해결)'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이 교육과정의 목적은 체험식 학습방법을 통해 창의력 등 직업기초역량을 강화시키는 것. △공감 △정의 △아이디어 생성 △모델(개선책) △테스트 △발표 △마무리 등 모듈별 강의를 통해 문제해결능력, 의사소통 능력, 글쓰기 능력, 대인관계 능력 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공감(empathy)-문제의 정의(define)-아이디어 생성(ideate)-모델(개선책)(prototype)-테스트(test)'의 5단계에 대한 반복을 통해 솔루션을 찾으며, 초기 단계에서는 연역적 방법이 아니라 최대한 선택의 폭을 넓히는 방법을 사용한다.


디자인 씽킹이란 우리 모두가 인지하고 있지만, 틀에 박힌 사고에 묻혀 간과하기 쉬운 영역을 일깨우기 위한 과정. 감성적인 의미를 전달할 뿐 아니라 직관적인 능력, 문제를 인지할 수 있는 능력 등을 배양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낼 수 있는 능력이다.


특히 디자인 씽킹은 문제의 이해에 공감을, 통찰과 해결방안에 창의력을, 다양한 솔루션을 문제에 대입하는 과정에 이성을 도입하는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론'으로 소비자의 니즈를 기술적으로 가능하게 하고, 타당한 사업전략에 접목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최근 SW분야에서 디자인적 사고와 관련한 이슈 및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으며, 디자인적 사고를 체험하는 대학생 투어가 실시되고 있다.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교육사업부 엄지훈 팀장은 "디자인 씽킹 교육과정은 직업기초역량과 창의적 사고가 결합돼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과정"이라며 "공감과 협업을 통해 참여자 간 이해증진과 네트워킹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디자인 씽킹 교육과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교육사업부 엄지훈 팀장(02-397-7197, jheom@mt.co.kr)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