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경기 꿈의 대학' 18개 강좌 최종 선정

김포대학교 글로벌케이컬쳐센터(센터장 박진영)가 경기도 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주관하는 '경기 꿈의 대학' 부천지역 18개 강좌가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경기 꿈의 대학'은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교육청 소재 고등학교 재학생이 대학에서 관내 대학에서 특별 개설한 강좌를 희망 선택에 의해 수강하고, 융합적 사고력과 진로개척 역량을 신장시키는 학생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김포대 글로벌케이컬쳐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의 지역 중·고교 교육지원 및 지역사회 공헌,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며, 부천 소재 고등학교 학생들의 자기주도성 신장, 학습 역량 증진, 진로·적성 교육과 창업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포대 글로벌케이컬쳐센터(GKC)는 K-Culture의 글로벌 문화 콘텐츠를 창작, 컨설팅, 연구하는 융합 콘텐츠 플랫폼이며, 글로벌 인재 육성과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 연구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