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펜션시티, MT시즌 '새학기·새출발 프로젝트' 선사

대학생 우대할인 15%, 체육대회 소품 대여, 안전사고 예방까지 MT에 최적화

"대부도에서 학우들과의 즐거운 추억을 남깁니다"...전국 대학가는 설렘과 낭만이 가득한 새학기를 맞이했다. 3~4월 사이에는 전국 대학교 MT시즌이 다가온다.

경기도 대부도의 최대 휴양공간인 대부도펜션시티는 매년 새학기가 되면 MT 장소로 인기를 끌면서 전국각지에 있는 대학생들이 몰린다. 특히 펜션시티는 대학생 새학기, 새출발 프로젝트인 '우리대학교 엠티를 부탁해!'를 통해 이용요금 15%할인 혜택(대학생 예약자에 한함)과 체육대회에 필요한 모든 소품을 무상 제공한다.

또 유럽을 테마로 한 이국적인 대규모 펜션단지내에는 모든 부대시설이 한 공간에 모여있다. 서바이벌 게임장, 농구·족구장, 탁구장, ATV체험장, 대규모 세미나실, 야외공연장까지 단지 내 즐길거리가 풍부하며 모두 무료다.


특히 100인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실내 바베큐 가든은 이 펜션의 빼놓을 수 없는 자랑거리며, 모든 펜션 내부 지하에는 화려한 조명 있는 클럽분위기의 노래방과 당구대 등이 마련돼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카라반, 오토 캠핑장을 이용도 가능하며, 낚시와 갯벌 체험도 가능하다. 펜션, 캠핑장과 갯벌 사이에는 해솔길이 위치해 탁 트인 바다를 경치삼아 트래킹하는 코스도 있다.

얼마전 OT를 보낸 대학생들의 후기를 보면 대부도펜션시티를 '가성비 뛰어난 단체모임 장소'로 호평하고 있으며, 이용시설에 대한 만족도 역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학생 권다인(20·여)씨는 "OT장소로 방문한 대부도펜션시티는 테마가 있는 작은 마을이라고 할 정도로 규모면에서 압도적인 인상을 남겼다"면서 "운치 있는 배경와 어우러진 유럽풍 독채펜션과 한 공간에서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놀거리가 다양해 이번 MT 장소로 추천했다"고 말했다.

탁 트인 천연잔디 광장과 서해바다로 둘러싸인 대부도펜션시티는 뛰어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휴양지이며, 13만2천357㎡ 규모에 유럽 7개 도시를 테마로 이국적인 분위기의 펜션을 자랑한다. 모든 건물은 고급 친환경 적삼나무로 지어져 산림욕을 한 듯한 힐링효과도 뛰어나다.

별장형 독채로 구성된 펜션은 지중해동(180평-객실정원 40명), 파리동(99평-객실정원 20명), 로마동(99평-객실정원 20명 ), 런던동(120평-객실정원 25~30명), 네델란드동(73평-객실정원 14명), 스위스동(55평-객실정원 8명), 알프스동(49평-객실정원 6명) 등 총 36개동으로 각각 유럽도시의 특색을 담았다.

대부도펜션시티 관계자는 "모든 객실은 쾌적함을 유지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최근 대학생 MT 안전사고 문제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엠티시즌 동안 매니저 인원도 늘렸다"면서 "이 곳을 방문한 대학생들이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만들도록 이벤트도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