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아울렛 14호점 순천만플라자, 24일 그랜드 오픈

모다아울렛이 오는 24일 전라남도 순천에 14호점 순천만플라자를 오픈한다.

모다아울렛 순천만플라자는 연면적 7000평, 영업면적 6700평 규모의 상설할인매장으로 20~50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B1층에는 아웃도어, 스포츠, 캐주얼, 제화, 잡화, 카페, 편의점, 1층은 여성패션, 2층은 남성패션 및 골프, 3층은 아동, 이너웨어, 화장품, 리빙, 전문식당가가 배치돼 총 4개 층에 120여 개 브랜드가 입점한다.

모다아울렛 순천만플라자는 이번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내달 9일까지 10만 원, 20만 원, 30만 원, 50만 원, 10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모다상품권과 사은품을 증정하며, 같은 기간 방문한 고객에게는 쇼핑장바구니, 각티슈, 물티슈 등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OK캐쉬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5000포인트를 증정하는 미리줌 프로모션을 진행, 쇼핑 시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BC, 신한, 현대, 하나, NH농협카드로 구매 시 모다상품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으며, 각 브랜드에서 별도의 추가 할인과 사은품이 준비돼 있다. 순천만플라자에서는 입점 브랜드의 상품을 상시 80%~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순천만플라자 박호규 점장은 "지역 고객들의 합리적인 패션 쇼핑을 위한 정통 패션아울렛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전 매장을 상설매장으로 구성해 상시 80%~40%까지 할인된 제품을 선보이는 지역 쇼핑명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모다아울렛 박칠봉 대표이사는 "우리는 모두가 움츠릴 때 적극적인 투자로 매년 신규점포를 열었으며, 이번 호남권 순천만플라자 개점으로 전국 점포를 완성했다"면서 "올해는 매출 1조 원을 달성해 유통 대기업으로 성장하고, 향후 30개 점포까지 확장해 매출 2조 원까지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다아울렛은 지난 2002년 대구점을 시작으로 전국 13개 지점에서 영업 중이다. 또한 오는 9월 15호점 남양주점을 개점하는 등 2018년까지 총 20개 점포까지 출점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