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스피린센터, 센터 신규 명칭 공모

서울시 동북권에 소재한 창업센터 서울시 아스피린센터는 내달 9일까지 센터 신규 명칭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누구나(1인 1회) 응모 가능하며, 서울시 아스피린센터 방향과 역할을 함축하고 참신하면서 부르기 쉬운 명칭을 응모하면 된다.

센터는 오는 5월 중 심사를 거쳐 당선작 3편을 선정해 최우수상(1명), 우수상(1명), 장려상(1명)을 선정하고, 상장과 함께 각각 50만 원, 30만 원, 2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후 오는 5월 9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서울시 아스피린센터는 지난 2014년 서울 동북부(노원구) 지역을 거점으로 창업분위기를 확산하고 체계적인 창업 인프라 구축의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자 서울시에서 개소한 창업지원센터다. 서울 전역의 대학생 창업동아리 성장지원을 비롯해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및 창업 교육, 멘토링, 창업자금조달 지원(투자유치, 크라우드펀딩) 등 스타트업의 자생력을 키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