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플레이도시, 투니버스와 '레인보우 루비 슬라이드' 오픈

패밀리파크 웅진플레이도시가 국내 1위 어린이 채널인 투니버스와 함께 '레인보우 루비 슬라이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레인보우 루비 슬라이드는 CJ E&M 자체 기획 애니메이션이자 투니버스 신작인 '레인보우 루비' 캐릭터를 더한 신규 어트랙션이다. 

레인보우 루비는 긍정적인 소녀 '루비'가 곰 인형 '초코'와 함께 레인보우 빌리지에서 다양한 직업으로 변신해 살아움직이는 장난감 친구들을 도와주는 애니메이션으로 이번에 투니버스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슬라이드가 탄생했다. 

레인보우 루비 슬라이드 길이는 40M 이상, 최대 낙차 30도로 속도감과 스릴감을 느낄 수 있으며, 4인용으로 동반 탑승이 가능해 가족, 친구들과 함께 짜릿함까지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루비 캐릭터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캐릭터 포토존을 마련, 아이와 함께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웅진플레이도시는 디지털 수족관 '드로잉아쿠아'를 오픈,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키우는 이색 체험 공간으로 인기다. 

드로잉아쿠아에서는 물고기 모양 도안에 원하는 색으로 칠하고 스캔하면 자신의 그림이 디지털 스크린 속에서 살아 움직이듯 헤엄치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다.(1인 1회 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