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제1차 LINC+사업 동남권 단장 회의

부경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LINC+)이 지난 15일 교내 대학본부 2층 회의실에서 LINC+사업 동남권 단장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권역 대표인 부경대를 비롯해 경남대, 경상대, 동명대, 동서대, 동아대, 동의대, 울산대, 인제대, 창원대, 한국해양대 등 동남권 11개 대학 LINC+사업단장이 참석해 LINC+사업 동남권 협의회 구성 및 향후 추진사업 등 안건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향후 추진사업으로 산·학·연 엑스포 운영 준비를 비롯해 글로벌 산학연 포럼, 종합컨설팅 페어, 지역희망 박람회 등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LINC+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다. 부경대 등 55개 일반대와 44개 전문대에 5년 동안 1조6,300억 원이 투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