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남구 청소년센터, 청소년 진로캠프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남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학교 호심관에서 '꿈을 잡(job)자 청소년 진로캠프' 1차 진로검사와 진로특강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진로캠프에는 학부모와 초·중·고교생 등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년별 진로검사와 워크숍 및 특강과 학부모 대상 청소년 스마트폰 사용 교육 등이 열렸다.

2차 진로캠프는 오는 26일 경기도 성남 한국잡월드에서 현장체험 형태로 열리며 향후 진로 동아리 결성과 멘토링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