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 대학청년일자리지원네트워크 발대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 21일 오후 정보전산원 1층 세미나실에서 경기북부 내 대학생 및 청년에게 청년고용정책 홍보,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경기북부 대학청년일자리지원네트워크 발대식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북부권역 6개 대학(경복대학교, 서정대학교, 경민대학교, 차의과대학교, 경동대학교, 신한대학교)이 참여했다. 

대진대는 지난 2월 대학일자리센터 운영대학에 선정, 5월 11일 대학일자리센터를 개소해 경기북부 취·창업서비스 지원에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경기북부 대학청년일자리지원네트워크 구성을 계기로 경기북부를 하나로 잇는 취·창업 허브로 발돋움하고 유관기관 및 대학의 연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진대 대학일자리센터 임성욱 본부장은 "일원화된 대학일자리센터 시스템을 기반으로 청년의 입장을 이해하고 체계화된 진로지도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진대 대학일자리센터는 경기북부 내 대학생 및 청년층을 대상으로 상시 진로상담,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지역 청년 및 대학생, 타대생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취업역량강화 교육 3일 과정', '진로역량강화 교육 3일 과정', '미래설계 알찬특강', '취업증명사진 촬영 지원 Before & After' 등 다양한 진로·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