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낙보청기 수지센터, 추석 맞이 풍부한 할인혜택 제공

포낙(Phonak) 보청기 수지센터는 오는 10월 14일까지 오픈 기념 추석맞이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 기간 센터 방문를 방문한 고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며, 특별 할인가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보청기 양쪽을 모두 구매할 경우 큰 폭의 추가 할인 혜택까지 주어진다. 


신규 오픈한 포낙 보청기 수지센터는 접근성과 편의성이 우수하다. 노인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수지구청역에 위치해 있으며, 최신 장비와 깔끔한 시설을 갖춰 편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청각 전문가를 통한 상담과 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수지센터를 운영하는 이화영 원장은 한림국제대학원 청각학과에 재학 중이며, 제32회 청능사 자격검정시험(청능사자격검정원 주최)에서 전국 수석을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보청기 적합이 정확하게 이뤄졌는지 확인하기 위해 실이측정을 실시해 난청인이 직접 화면을 보면서 청능사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보청기 착용자의 적응을 돕고 어음분별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청능재활훈련도 실시한다.

이화영 원장은 "난청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누구나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포낙 보청기 수지센터의 비전"이라며 "최신 기술과 장비를 통해 청력 상담 및 검사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청각학 강의와 수많은 실습을 거쳐 보유한 다양한 사례와 연구를 토대로 난청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