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스마트카라', 추석 음식물 걱정 NO

민족 대명절인 추석과 열흘간의 황금 연휴가 찾아오면서 주부들의 한숨은 깊어진다. 늘어난 연휴만큼 집안일도 늘어나기 때문이다.

허리 펼 시간 조차 없는 명절 집안일로 걱정인 주부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스마트카라가 요리 후 깨끗한 마무리를 책임 질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스마트카라 플래티넘(PCS-350)을 선보인 것.

스마트카라 '플래티넘(PCS-350)'은 특허기술로 인정받은 고강도 3단 임팰러 파쇄 및 건조 구조를 사용해 음식물쓰레기 부피를 80% 이상 획기적으로 감소시킨다. 또 에코 필터로 분쇄 건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를 해결했으며, 특히 음식물 쓰레기를 냄새 없이 모아 처리할 수 있는 스마트보관 기능도 갖췄다.

음식물 처리 후 대장균, 대장균군, 황색포도상구균의 세균수가 '제로(0)'인만큼 성능이 뛰어나며, 소음 역시 40db 이하의 저소음을 실현했다. 본체와 내통을 따로 분리할 수 있게 설계해 세척과 위생 관리도 편리하다.


아울러 음식물의 양과 건조상태를 자동 감지해 처리 시간을 스스로 조절하는 인공지능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같은 종류라도 투입량에 따라, 같은 양이라도 건조상태에 따라 처리시간을 최적화해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전력 낭비를 줄였다. 월 평균 52시간 사용기준 전력소비량은 13kWh이며 누진세를 적용해도 월 전기료 3,000원 내외로 경제적이다.

스마트카라 관계자는 "명절이 되면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더 커지기 마련이다. 음식물처리기 스마트카라를 통해 친환경적으로 음식물쓰레기를 처리 할 수 있고, 평소보다 2~3배가 넘는 가사 노동에 지친 주부들의 일 손을 도와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