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LINC+사업단,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전주비전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달 27일 대학 문화체육관에서 2017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LINC+사업 참여 산업체의 지도에 따라 총 24개 작품이 전시됐으며, 전문가팀이 현장 발표 평가를 진행한 가운데 총 11팀의 수상자를 결정했다.


대상을 받은 '자동차 도어 자동 멈춤 장치'는 일명 '문콕'(옆 차가 문을 열다가 문으로 콕 찍어놓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유압으로 도어를 자동 조절한다.


심정민 LINC+사업단장(산학협력단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결과물을 서로 공유하고 확산해 더 발전된 성과를 창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에서는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시상과 함께 2017 하계 방학 중 실시된 현장실습수기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