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간호학과 산학협력협의회

삼육보건대학교는 최근 더 플라자 호텔 메이플 홀에서 간호학과 산학협력협의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총장과 간호학과장 및 교수 외 60여 명의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박두한 총장은 "81년의 우리 대학 역사는 온전히 간호학과의 역사다. 간호학과는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진심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간호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진심의 교육을 하고 있으며, 현장 지도자들의 전문적인 간호지식과 기술을 잘 지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진 간호학과장은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는 모든 임상현장지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다양한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효율적인 임상실습운영과 실습과 취업이 연계되는 유기적인 체계를 유지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보건대 간호학과는 매년 정기적으로 협약을 맺은 산업체와 산학협력협의회를 개최해 간호현장의 실체를 듣고 임상실습에 대한 교육방향을 설정하고 보완하며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