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학생재수기숙학원 양지비상에듀, 하계캠프 및 대입기초반 모집

2018 대학수학능력시험 하루 전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일주일 뒤인 11월 23일로 연기됐다. 급작스럽게 일어난 사고에 수험생의 긴장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양지비상에듀는 이러한 혼란 속에서도 예비 수험생이 학습 계획을 철저히 관리할 수 있도록 겨울방학캠프 및 대입기초반 프로그램을 정상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남학생기숙학원 양지비상에듀가 준비한 이번 겨울방학캠프는 현재 중학교 3학년인 예비 고1부터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예비 고3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학습에 필요한 기본적인 개념은 물론 문제 풀이에 대한 유형별 분석과 1:1 질문 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집중 보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특히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남학생으로만 구성해 집중적인 면학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며 캠프는 오는 12월 31일부터 2018년 2월 2일까지 시행된다.


이와 함께 남학생 대상 2019학년도 대입기초반을 진행한다.


대입기초반은 한 반당 20명 내외 소수정예로 진행되며 수험생으로서의 기초를 다지고 뚜렷한 목표의식을 통해 학습 방향성을 잡아주는 프로그램이다. 대입기초반 교육은 내달 10일부터 31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양지비상에듀 관계자는 "우리는 남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재수기숙학원으로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하며, 자연으로 둘러싸여있는 등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갖췄다"며 "겨울방학캠프 및 대입기초반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자신감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