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네오플라이' 운영

㈜네오위즈는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투자 프로그램인 '네오플라이'를 진행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이를 위해 지난 2013년 6월 판교 신사옥 2층에 네오플라이센터를 오픈하고, 스타트업이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네오플라이센터는 총 125명, 20여 개 업체가 입주 가능한 규모로 조성됐으며 입주사는 사옥 내 각종 편의시설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네오플라이는 입주사의 성공 창업을 위해 기술·법률·특허·재무 등 기업 운영 전반을 성장 단계별로 맞춤 지원한다.

현재 네오플라이센터에는 카풀, 음악, IoT, 반려동물,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서비스를 시작한 총 8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네오플라이의 액셀러레이팅을 원하는 스타트업은 이메일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입주 신청 이후 기업별 성장 단계에 따라 투자 및 지원에 대한 상담·심의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