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2017 산학협력 성과 발표회 및 워크숍

용인송담대학교는 최근 인천 오쿠우드프리미어호텔에서 2017년 LINC+사업 산학협력고도화형 성과발표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1차년도 주요 성과를 결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최성식 용인송담대 총장과 권양구 LINC+사업단장, 한재석 서정대 부총장, 양해정 한국산업기술대 교수, 서응교 단국대 교수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LINC+사업단장의 1차년도 LINC+ 사업 성과 발표, 참여 학과 성과 발표, 산학공동기술(드론, 대형3D프린터, 커스텀쥬얼리) 개발 성과 발표와 함께 차년도 사업 운영 효율화 방안에 대한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요 성과로는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기관, 지역대학과의 산학협력 연계와 성과 확산을 위한 경기권역 9개 대학 업무협약체결과 성과 확산 포럼 개최, 2017 산학협력EXPO에서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최우수상과 현장실습수기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LINC+ 사업을 통한 지식재산권 17건 출원, 대학생 창업 2건, 핵심 비즈니스모델의 수익성 강화, 산학협력 역량 강화 등이다.


권양구 LINC+사업단장은 "앞으로 LINC+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지역 밀착형 산학협력을 적극 추진해 지역기업 등과 동반성장하는 선도대학이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