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3년 연속 '최우수'

경일대학교는 칠곡군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운영 중인 칠곡군 시니어 기술창업센터가 최근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지원 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인 S등급을 3년 연속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12년 개소한 칠곡군 시니어 기술창업센터는 경력·기술 등을 보유한 만 40세 이상 시니어를 발굴해 창업교육을 지원한다. (예비)창업자에게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각종 경영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경북지역 거점형 창업선도대학인 경일대는 올해도 대학의 효율적인 창업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창업상담자문, 창업교육, 네트워킹특강, 세미나 등 창업지원 사업을 활발하게 펼칠 계획이다.

경일대 정현태 총장은 "국내 최고 창업선도대학인 경일대 창업역량을 바탕으로 칠곡군과 협력해 시니어 기술창업센터를 대구·경북지역 중장년층 창업메카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