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 진로교육 활성화 공로 교육부장관 표창

백석대학교는 최근 진로교육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으로부터 진로체험 분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백석대는 중·고등학교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대학연계 진로체험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으로 학생 만족도 향상은 물론 진로교육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켰다.

특히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과 함께하는 천안진로체험 지원기관이라는 점과 천안시 태조산청소년수련관과의 파트너십 기반 자유학기활동, 학생 진로체험 학습 등을 운영한 점을 인정받았다.


백석대는 지난해 211개 프로그램을 총 76회 운영해 1521명 청소년에게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 다양한 진로체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

백석대 임미림 입학관리처장은 "지난해 진행한 △오픈 캠퍼스, △찾아가는 전공체험, △자유학기제 체험활동, △동아리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시행할 것"이라며 "이와함께 교육인프라를 발굴하고 유관기관 연계를 강화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