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EDM 시장이 주목하는 '5TARDIUM' 개최

국내 EDM(Electronic dance music) 시장이 아시아 시장의 진입 관문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UMF), 월드 클럽 돔(World Club Dome) 등 많은 해외 EDM 페스티벌 브랜드가 국내로 유입하며 국내 EDM 페스티벌 산업이 대표 공연문화 콘텐츠로 뜨고 있다.

이 가운데 올해 5주년을 맞이한 컨셉츄얼 EDM 페스티벌 '5TARDIUM(스타디움)'이 오는 7월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해외 라이선스 브랜드가 아닌 국내에서 창작된 EDM 페스티벌로 최근에는 해외 진출을 타진하고 있어 업계 관심이 뜨겁다.

5TARDIUM(스타디움)은 해외 EDM 페스티벌에서도 사례를 찾아보기 힘들었던 거대한 오각형 형태의 스테이지 안에서 각기 다른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페스티벌로 꾸며져 매년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지난 4년간 연이은 매진 신화를 기록하며 국내 대표 EDM 페스티벌로 성장했으며, 올해는 타이틀 후원사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Mercedes-Benz Korea)'와 함께 새롭게 도약할 예정이다.

5TARDIUM(스타디움) 라이선스사 브이유이엔티(VU ENT) 한익수 대표는 "5TARDIUM은 올해 5주년을 맞이해 'THE GREAT PATH ON THE UNIVERSE'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세웠다"며 "올해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함께 티켓 매진의 신화를 이어가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컨셉츄얼 페스티벌로 위상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5TARDIUM(스타디움) 2018은 오는 7월 서울에서 이틀간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