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뵨, 신제품 베이비캐리어 원 런칭

베이비뵨은 2018년 버전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한 베이비캐리어 원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베이비캐리어 원은 포근하게 감싸주는 곡선형으로 디자인을 개선하고, 조절 가능한 스트랩을 추가해 헤드서포트를 자유롭게 접었다 펼 수 있게 했다. 특히 기존 메쉬 소재보다 에어홀을 확장해 통기성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신생아패드 없이도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사용 가능하다. 4가지 포지션에 따라 다리 조절 지퍼를 이용해 아이의 다리 모양을 자유롭게 조절하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안전하게 설계됐으며, 국제 고관절 이형성증 협회(IHDI)로부터 고관절 탈구 안전 인증을 획득했다.

아이 성장에 따라 총 4가지 방법 (신생아 마주 보기, 기본 마주 보기, 바깥보기, 뒤로 업기)으로 착용이 가능하다. 간단하고 견고한 버클과 걸쇠 형태의 허리 벨트로 혼자서도 쉽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소재에 따라 원(코튼믹스)과 에어(메쉬)로 나뉜다. 에어(메쉬)소재의 경우 아기띠 모든 부분에 메쉬 소재를 사용해 태열과 땀이 많은 아이에게 적합하며 사계절 사용하기에 좋다.


메쉬 소재는 총 5가지 (블랙, 차콜, 네이비블루, 실버, 포레스트 그린), 코튼 소재는 4가지 (블랙, 클래식데님, 데님그레이, 파우더핑크)로 구성됐다.


베이비뵨 관계자는 "스타일과 퀼리티를 중요시하는 아이 부모에게 수준 높은 제품과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