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2018 비전세움학기 개최

삼육보건대학교는 지난 20~23일 마달피 청소년수련원 및 본교 대강당에서 2018년 비전세움학기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비전세움이란 정규학기 시작 전 대학 새내기에게 학교와 해당 전공을 올바르게 이해하도록 돕고 대학생활 초기단계부터 자신의 진로를 명확히 설정하도록 유도해 궁극적으로 졸업시까지 학업에 몰입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삼육보건대 교육이념과 비전을 이해하고 삼육보건인으로서 자부심을 함양하며 대학수업에 필요한 기초학승능력을 진단하고 대학생으로서 기본소양 함양은 물로 전공에 대한 비전을 토대로 진로계획을 설계해 산업체가 요구하는 역량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가 있다.

비전세움 프로그램 첫날 마달피삼육수련원으로 이동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오리엔티어링 ▲짚라인 ▲드론·VR체험 ▲36 Got Talent 프로그램이 이어졌으며, 둘째날 ▲비전나눔 ▲36세바시 ▲U&I성격유형 검사가 있었다.


셋째날은 대학으로 자리를 옮겨 학과자율프로그램 ▲명사초청특강 ▲스마트 문제해결 대회 ▲기초학습능력검사 ▲비전UP 자원관리능력 선택 특강 등에 참여했다. 넷째날 ▲토크콘서트 ▲마술로 만나는 인문학 ▲음악공연 ▲학사안내 ▲미래직장방문 등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신입생은 "비전세움학기는 처음 접하는 낯선 대학생활에 앞서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며 막연했던 전공이 조금은 구체화됐다"며 "이러한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점도 받고 대학생활에 적응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 앞으로 학교생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