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고용노동부 경기지청, MOU

용인송담대학교는 최근 대학생 맞춤형 취업지원 및 진로지도를 위해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2018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과 재학생 직무체험 프로그램 사업에 대한 운영 약정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은 재학생 및 졸업생과 인근지역 청년이 취·창업지원 서비스를 손쉽게 제공 받을 수 있도록 대학 내 설치된 조직이다. 고용노동부, 대학, 지자체(경기도, 용인시)가 연계 협력해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전담 컨설턴트가 대학일자리센터에 배치돼 개인별 맞춤형 취업진로 상담, 저학년부터 적성과 전공 등을 고려한 체계적인 진로지도 실시, 취업이후 사후관리, 정부 주요 청년일자리사업 정보 등을 수시로 제공한다.

재학생 직무체험 프로그램은 인문·사회, 예체능 계열 재학생에게 산업체에서 1~3개월간 직무체험 등 일경험 기회를 부여해 구직기간을 단축하고, 기업은 우수인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서배원 용인송담대 취업지원센터 팀장은 "우리 대학은 2017년 대학일자리센터 시범 사업과 재학생 직무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업수행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연속사업에서도 학생의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내실화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지원과 질적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