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진이찬방', 전국 매장 확대..매년 성장세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진이찬방이 연 매출 기록을 연이어 갱신하며 매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반찬가게 진이찬방은 '가정식 집밥'을 콘셉트로 한 즉석요리 반찬전문점이다. 집밥을 주요 모토로 해 신선한 제철음식과 어린이 반찬 외 각종 국, 찌개 등 170여 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간편식 시장이 부각되면서 진이찬방은 소비자가 원하는 라이프 스타일에 부합하는 시스템과 메뉴 개발 등 성장 가능성이 뛰어나다는 업계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연구전담 부서 확장과 시즌별 신메뉴를 선보이며 변화하는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은 가맹점의 매출과 직결되며 향후 성장세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진치찬방 관계자는 "현재 전국 80개 매장을 출점했으며 한달 이내 출점을 준비 중인 매장 수는 10여 개를 넘어섰다"며 "창립 17년차에 접어든 진이푸드㈜의 대표 브랜드로서 2018년 소비자 중심의 고객만족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이찬방은 매주 수·토요일에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며, 올 상반기 내 100호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