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경험으로 작성하는 특별한 취업 자소서 '평경특취' 출시

2018년 상반기 공채 시즌이 한창이다. 취업준비생은 원하는 직종과 회사를 찾고, 각 기업 특성에 맞춰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면접 스터디를 구하는 등 취업 준비에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기업들의 신규채용 규모가 줄어들면서 1차 평가인 서류 전형부터 취업 문턱을 넘기가 쉽지만은 않다.


이러한 취준생을 위해 '자소설'이 아닌 자신만의 진정한 '자소서'를 쓰기 위한 자기소개서 가이드북이 출시돼 눈길을 끈다.


'평경특취(평범한 경험으로 작성하는 특별한 취업 자기소개서)'는 기존 일반적인 자소서 지침서와는 달리 누구나 자신의 평범한 사례와 경험을 토대로 특별한 자소서를 쓸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시한다.


한 예로 '아침 일찍 일어났다'라는 지극히 평범한 소재만으로 자신의 역량를 뽐낼 수 있는 자소서 작성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준다. 또한 냉장고 청소를 도전정신으로 연결한 자소서와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군대에서의 축구 이야기에 기반한 자소서 등을 책에서 소개한다. 


각 기업의 기출문제에 대한 해설을 논리정연하게 정리했으며, 취준생들이 직접 작성한 자소서를 토대로 진단한 샘플을 설명하면서 올바른 자소서 작성법에 대해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특히 평경특취는 기업 인사담당자(HR) 입장에서 철저한 고증을 거친 내용으로 구성해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평경특취를 완성한 두 명의 공동 저자는 주요 상장사에서 인사팀장을 오랫동안 역임하며 생생한 실무 감각을 보유한 지규한 전문가와 취업 전문 방송국 공개 생방송 프로그램에서 평범한 소재로 즉흥적인 자소서를 20분 만에 완성해 '자소서의 신'이라 불리는 고귀한 전문가이다.


평경특취 관계자는 "평경특취는 취업준비생들의 첫 번째 관문인 자소서 작성과 취업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지침서"라며 "이 책이 자신만의 특별한 자소서를 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