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LINC+사업단, 현장실습페스티벌 개최

건양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난 8~10일까지 논산 창의융합캠퍼스에서 현장실습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건양대 LINC+사업단은 △취업 컨설팅 전문교원 상담부스 △현장실습제도 안내 및 현장실습처 연계 △졸업 후 이력서를 작성하고 1년 후에 받는 '느림보 우체통' △타로점으로 보는 취업부스 등으로 이번 현장실습페스티벌을 구성했다.

김영일 링크사업단장은 "학생이 가장 필요한 취업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이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축제기간 동안 500여 명에 달하는 학생이 상담을 받았다. 하반기에 열릴 산학연관 페스티벌도 학생에게 도움되는 내용으로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는 지난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심화된 융·복합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