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청년취업아카데미, 13일 수출입 실무자 양성 모집 마감

머니투데이가 운영하는 청년취업아카데미가 이달 13일까지 수출입국제통상 실무자 양성과정 연수생을 모집한다.


청년취업아카데미는 고학력 청년층의 실업난 해소를 위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대학과 산업체를 연계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현장 실무 및 직무 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채용까지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머니투데이 청년취업아카데미 수출입국제통상 실무자 양성과정은 글로벌 시대 수출입산업계가 요구하는 수출입 관리 지원·해외 영업·해외 시장 개척 분야의 조사·기획·재무·회계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수료생에게는 머니투데이와 채용 및 취업 지원 협약을 맺은 기업으로의 입사 또는 채용 전형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과정이 끝난 후에도 사후 관리를 통해 취업 지원이 이어진다.

교육 비용은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교육 기간은 오는 23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참여자격은 대학 졸업 예정자(2018년 8월 및 2019년 2월)로 취업 확정 후 해당기업으로 즉시 근무가 가능한 자로,

연수생은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신청은 홈페이지(http://mttrademaster.modoo.at)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해 메일(edubiz@mt.co.kr)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청년취업아카데미(070-4922-4688)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