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요리학교 호주유학 후 영주권 취득 방법 공개

유학아이넷, 28일 서울 강남본사서 간호학과 및 요리학교 세미나 개최

올해 3월 이후로 호주 이민법 개정으로 고용주 스폰서 취업비자(457비자)가 전면폐지 되고 TSS 취업비자로 변경됐다. 이에 전공별로 호주 유학 후 이민을 준비하는 방법과 조건 등이 바뀌고, 최근 발표된 Invitation 점수 컷오프 변경, 주정부후원 기술이민 직업군 및 조건변경 등 많은 변화가 일었다.


호주유학전문 회사 유학아이넷은 오는 28일 서울 강남본사에서 간호학과(오전 11시) 및 요리학교 세미나(오후 2시)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호주 이민법 개정에도 유망 영주권 학과인 간호학과, 요리학교에 대한 입학 지원은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며, 변경된 이민법에도 불구하고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방법은 남아있어 이런 추세에 맞춰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날 세미나는 2018년 호주 TSS 취업비자 시행에 따른 취업이민 전략, 취업 전망, 주정부후원 기술이민(Subclass 190), 주정부후원 임시거주비자(Subclass 489)를 통한 영주권 취득 방향을 주제로 진행되며, 영주권 일대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했다.


또한 학생 개별적 상황에 맞는 유학 플랜 및 호주학생비자 서류 절차에 대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세미나는 누구나 무료 신청이 가능하다. 참석자에게 호주 전 지역 TAFE/사립전문대학 무료수속 진행 및 조건부 장학혜택이 주어지며, 호주학생비자 무료 대행 및 현지 정착 서비스가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전화, 카톡,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유학아이넷은 오는 17일과 26일에는 호주 조기유학 세미나를 진행한다. 초·중·고등학생 호주유학 등의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유학아이넷은 호주 대사관 교육부 인증 공인 카운셀러 업체(No. H287)로, 오랫동안 호주 조기유학 및 부모동반유학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