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사회적기업 협의회와 산학협력 체결

선린대학교는 지난 18일 인산관에서 포항시 사회적기업 협의회와 산학협력체결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재화 및 서비스 생산, 판매 등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포항시에는 총 40여 개 기업에서 664명의 종사자가 사회적 목적과 가치창출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에서 △사회적 경제육성에 관한 컨설팅 및 창업 멘토링 지원 △인증사회적기업 지정 컨설팅 △지역 내 사회적 경제 육성 및 초기 창업자 장기지속성 확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