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록, 1/5 분량 족집게식 공인중개사 인강 제공

한국 부동산교육의 모태 경록이 공인중개사 평생회원반/전과목대비반 수강생에게 학습량을 1/5로 줄인 족집게식 인강을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인강은 공인중개사 시험출제위원 출신 교수가 포함된 경쟁력 있는 교수진이 시험에 나올 수 있는 내용만 강의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이에 학습량을 평균 커리큘럼의 1/5 정도로 함축했으며, 과목별 포인트 위주로 구성돼 있어, 반복수강할 경우 단기 합격률 증가에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흑판보다 가독성이 높은 HD 전자칠판이 사용됐으며, 시험대비를 빈틈 없이 할 수 있게 돕는 다양한 특강(용어해설, 계산문제, 판례 등)이 있다.


아울러 경록 공인중개사 교재를 기반으로 완성도가 높고, 61년 전통의 부동산교육 노하우가 담겨 있다는 것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등록 시 본 인강을 제공받는 경록 공인중개사 평생회원반/전과목대비반은 해당 교육기관의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대비 인기 패키지다. 이 패키지에는 족집게식 인강은 물론 교재와 E북도 포함됐다. 임대관리사/공경매 과정, 온라인 모의고사 무제한 응시가 가능한 IT 학습센터 이용권, 멀티강좌 등 다채로운 혜택이 담겨 있다.


경록 관계자는 "73세 합격자를 비롯해 70일 단기합격자, 탈북여성 합격자 등 많은 회원들이 자사 인강으로 학습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데 성공했다"며 "자사 공식홈페이지 내 무료체험관에서 족집게식 공인중개사 인강 샘플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록은 매년 다수의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임대관리사를 배출하는 61년 전통의 부동산교육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