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 삼성카드 'MEXI-LOVE 미팅파티' 실시

뜨겁게 내리쬐는 햇살같이 열정적인 사랑을 나누고 싶은 미혼남녀들이 주목할 만한 소식이 있다.

결혼정보업체 가연은 올 여름, 열정적인 사랑에 빠지길 원하는 20~30대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8월 미팅파티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 선릉역 인근 분위기 있는 멕시칸 음식점 칠랑고에서 삼성카드 2030 회원 8쌍(총 1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는 19일까지 참가 신청 받으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이번 미팅파티는 여름 햇살처럼 사랑도 뜨겁고 열정적 이길 바라는 싱글들이 멕시칸 음식을 즐기며, 운명의 반쪽을 찾는다는 컨셉트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이색적인 분위기의 멕시칸 레스토랑에서 여유로운 식사와 커플게임을 통해 친목을 다지며 늦여름을 함께 보낼 연인을 찾는 시간을 보낸다. 


가연은 맛있는 음식뿐만 아니라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한 콜드컵, 매력적인 향기의 디퓨저, 입안 가득 느껴지는 풍미의 커피세트 등 선물도 마련했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관계자는 "여름을 함께 보낼 연인을 찾지 못한 싱글들에게 추천하는 이벤트"라며 "이번 미팅 파티를 통해 새로운 인연을 찾아 마음의 휴가를 떠나는 시간을 선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8월 미팅파티 참가는 가연 홈페이지 내 파티 카테고리에서 신청 가능하며, 오는 20일부터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