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수제 맥주 전문점 브롱스, 수제 맥주 교실 실시

수제 맥주 전문점 브롱스가 맥주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무제한으로 시음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인 '원데이 맥주 교실'을 오는 14일 운영한다.


브롱스는 합리적 가격과 품질로 수제 맥주의 대중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가맹 사업 이후 현재 전국에 70여 개가 넘는 지점을 운영 중이다. 또한, 이번 행사와 더불어 브롱스 데이, 케이터링 서비스 등 고객과 직접 만나 이벤트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원데이 맥주 교실은 맥주를 좋아하지만 맥주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 수제 맥주를 무제한으로 맛보고 싶은 사람, 금요일 오후를 맥주로 마무리할 사람 등 모두가 참여 가능하다.

브롱스 관계자는 "맥주 교실은 맥주의 역사, 수제 맥주와 생맥주의 차이, 맥주 시음 방법 등으로 수제 맥주를 많이 접하지 못한 초보자를 위한 내용으로 진행된다"며 "이번 이벤트는 단기 진행이 아니고 장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같은 맥주라도 배경지식을 쌓은 상태에서 즐기는 맥주가 더 맛있을 거라고 생각해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원데이 맥주 교실은 오는 9월 14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브롱스 선릉점에서 진행되며 해당 신청은 12일까지 참가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브롱스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