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미디어, '클릭 한 번'으로 가장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 얻다

서강대학교 창업지원단 우수기업 비즈미디어 "내 제품, 내 가게 홍보하고 싶을 땐 '믹스미디어'를 찾으세요"

한 곳에서, 한 눈에, 한 번의 클릭으로 원하는 광고 조건에 맞춰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홍보할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비즈미디어가 출시한 '믹스미디어'는 작은 기업을 위한 광고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이다. 적은 마케팅 예산으로 효율적인 광고를 희망하는 소액 광고주의 구원투수 격이다.

믹스미디어는 국내 대표적인 미디어(광고매체)의 정보를 한 곳에 모아놓은 웹 사이트며, 광고주가 원하는 광고 예산과 목표, 타겟고객 등 간단한 조건만 입력하면 최적의 미디어를 자동으로 추천하는 '셀프 미디어 플래닝 시스템'을 갖췄다.

예를 들어 카페를 홍보하고 싶다면 △제품 특성에 외식업·식음료, △타겟 고객에 모든 성별·연령·직업, △예산에 300만 원, △광고 목표에 매장방문자수·제품판매 증대, △선호미디어에 SNS&바이럴·키워드 광고를 입력한다.


그러면 예산에 따라 블로그 리뷰 1건, 대형 포털 키워드 1건,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1건, 리타겟팅 1건 등 총 4개 마케팅 창구를 활용해 광고를 할 수 있다고 추천한다.

현재 '잡코리아', '소셜플랜', '세븐팝', '네오클릭' 등 총 158개 미디어가 등록됐으며, 최소 50만 원부터 최대 1000만 원까지 마케팅 예산에 맞춰 △파워블로거 체험단 리뷰 △포털 키워드 광고 △리타겟팅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창구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광고 품의서가 필요하다면, 원활한 집행 처리를 위해 비교견적서가 포함된 사내 품의서도 자동 출력이 가능하다.

송정훈 비즈미디어 기획이사는 "모든 기업활동의 핵심은 영업과 마케팅이다.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 자영업자와 같은 작은 기업은 마케팅이 절실하지만, 비용적 부담이라는 1차 난관이 있으며, 이 고비를 넘겨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연하다"며 "광고·마케팅 운영 과정을 시스템화해 소액 광고주도 쉽고 저렴하게 광고를 할 수 있도록 마케팅 종합솔루션인 '믹스미디어'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양한 광고 미디어 채널을 확보해 수준 높은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앞으로도 작은 기업이 편리하게 자신의 제품 또는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는 유익한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