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목우촌, 추석 맞아 국산 축산물 선물세트 43종 선보여

농협목우촌은 추석을 맞아 100% 국산 축산물 선물세트 43종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총 43종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취향 및 가격에 따라 실속형부터 한우특선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총 43종은 한우세트 5종, 수제햄세트 8종, 캔세트 8종, 종합세트 8종, 간편세트 5종, 냉동세트 1종, 전통세트 2종, 건강세트 6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믿고 먹을 수 있는 엄선된 1등급 이상의 목우촌 '한우세트', 정통 고급 수제햄으로 엄선된 우리 고기만을 사용하여 정성껏 만든 '수제햄세트', 목우촌 정통 캔햄인 뚝심과 치즈뚝심으로 구성된 '클래식세트', 뚝심을 기본으로 장조림·참치·천일염·카놀라유·올리고당 등이 추가된 '스페셜세트'도 만날 수 있다.

이 외에도 진한 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육포세트·간편조리식품이 포함된 '간편세트', 동그랑땡과 떡갈비 등 명절제수용 제품이 담긴 '냉동세트', 꿀 제품으로 구성된 '전통세트', 잣·흑마늘·녹용·홍삼· 아로니아 등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선물할 수 있는 '건강세트'도 있다.

농협목우촌 함혜영 대표이사는 "국민의 건강과 밝은 축산농가의 미래를 위해 100% 국내산 축산물로 정성껏 만든 풍성한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목우촌 선물세트는 시중 대형마트 등 유통매장에서 판매되며 전화주문도 가능하다. 이밖에 농협목우촌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목우촌M몰에서 회원가입 시 1만 원 할인쿠폰 증정 등 다양한 할인혜택을 적용해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