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산학관연협력 선상포럼 실시

군산대학교는 최근 군산대 실습선인 해림호 선상에서 군산지역 산업위기 극복을 위한 산학관연협력 선상포럼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포럼에는 군산대학교 총장 및 주요 보직자, 군산대학교 가족회사 관계자, 기업 임직원, 지자체 및 유관기관 임직원, 링크플러스사업단 산학협력중점교수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군산대는 매년 지역과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대학 및 지역발전을 위한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선상포럼을 실시한다. 올해 포럼에서는 군산지역을 위한 미래 해법, 군산지역 산업 고도화 전략, 대학 및 지자체,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 등이 교환됐다.

김영철 산학협력단장은 "'학과 지역산업의 상생 및 발전'이라는 논제를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산학관연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산업을 선도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