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중심에서 만나는 '안다르', 애슬레저 대세 입증

여성 액티브웨어 브랜드 안다르가 이달경 롯데 백화점 본점에 입점한다.


안다르는 지난 6월 롯데 백화점 영등포점에서 월 매출 2억 4천만 원을 달성하며 브랜드 파워를 입증, 이번에는 롯데 백화점 본점에 10월 특별 엠디를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자사몰에서 시작한 안다르는 출시 이후 3년 만에 전국 롯데 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 롯데 면세점, 신세계 면세점 등 총 18개점에 러브콜을 받으며 입점한 애슬레저 브랜드다.


안다르 롯데 본점 매장은 여성 고객의 감성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브랜드답게 핑크 컬러에 깔끔한 화이트를 더한 매장 인테리어가 이색적이다. 여기에 편의성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동선으로 방문객에게 최적의 쇼핑 공간을 선사한다.

롯데 백화점 관계자는 "안다르는 애슬레저 브랜드 중 국내 파워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롯데 백화점 본점의 경우 최근 한류 고객의 애슬레저에 대한 관심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러브콜을 보냈다. 기능적인 면과 아시아 여성에 맞춤화한 디자인을 고려했을 때 안다르와 롯데 백화점 본점은 최고의 시너지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안다르 신애련 대표는 "온라인몰에서 시작한 안다르가 유통의 핵심 매장인 롯데 백화점 본점에서 고객을 만난다는 것은 유통가의 인정을 받았다는 반증이기도 하며 글로벌 파워를 입증하는 것이기도 하다"며 "해외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만큼 기본에 충실한 기술력을 제고하고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국내 최초 Y존 무봉제 레깅스 '시리'로 500만 판매를 기록한 한다르는 최근 모델 아이린과 뉴(New)시리 레깅스를 출시했다. 안다르는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롯데 백화점 본점을 포함한 주요 점포와 신세계 백화점, 갤러리아 백화점과 면세점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