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법인대양, 美 투자이민 대형 개발사 초청 세미나 개최

㈜이민법인대양이 오는 13일 오후 1시 30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미국의 대형 개발사 LIGHTSTONE의 EB-5 담당자를 초청해 국내 투자자와 만남의 시간을 갖는 자리를 마련한다.

미국 투자이민은 안전한 EB-5 프로젝트를 선택해 50만불의 투자를 통해 미국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이민 비자다.


과거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고 검증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던 시절에는 원금 손실의 위험이 크다고 꺼려하던 미국 영주권 취득 방법이었으나, 현재는 분야별 전문가가 철저한 검증 후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별하고 국내 투자자에게 소개해 미국 영주권 취득은 물론 투자금 회수에 있어 위험 요소가 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세미나를 함께하는 LIGHTSTONE은 미국 내 탑 25안에 들어가는 대형 부동산 전문 개발사로 국내 S전자와 동급인 S&P A+, Moody’s A1의 우수한 신용등급을 보유한 기업이다.


LIGHTSTONE에서 진행하는 이번 투자이민 프로젝트인 'Empire State Marriott'는 현재 공사가 이미 거의 마무리 된 상황이며 호텔 개장 시기가 직전인 확실한 현실성을 보유해 높은 안전성을 자랑한다.


이민법인대양 관계자는 "미국 투자이민의 현행 법안이 12월 7일까지 단기 연장돼 한숨 돌린 상황이나 언제든지 투자금 인상 및 조건 강화 등 현행 법안보다 까다로워질 수 있는 등 위험 요소가 혼재하는 상황이므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접수를 서두르는 것이 가장 현명한 선택"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이번 특별 세미나는 대양이 철저하게 분석 후 긍정적으로 판단한 프로젝트인 ESM의 개발사의 담당자를 직접 초빙해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직접 미국의 프로젝트 현장에 방문해 촬영한 영상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