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부대찌개, 창업시장 불황 속에도 지속 성장

외식 전문기업 ㈜에스엘에프앤비 킹콩부대찌개가 한국소비자 포럼 주관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데 이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프랜차이즈 창업의 블루칩으로 조명받고 있다.


킹콩부대찌개는 프랜차이즈 예비창업자에게 창업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창업 제반 비용에 대한 거품을 줄여 동종 외식업계에서 브랜드파워나 인지도에 비해 비용이 상대적으로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근에는 가맹비 0원, 인테리어 노마진 정책 시행으로 호평을 받았다.


에스엘에프앤비 정순태 대표는 "처음 소박한 동네 부대찌개 맛집을 꿈꾸며 시작했던 킹콩부대찌개가 이제 어느덧 160호점까지 계약을 완료하며 부대찌개 단일메뉴 기준 전국 2위 규모의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광고보다 맛과 서비스, 창업자들의 성공 창업 스토리가 주된 성장의 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킹콩부대찌개를 사랑하는 고객들에게 감사하고, 우리 브랜드를 믿고 제2의 인생을 함께 결단한 가족점주들에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노석래 부대표는 "부대찌개 외길 8년의 집중력과 프랜차이즈 업계 관련된 병폐와 폐단에 타격을 입지 않았던 부분, 소비자가 믿고 선택한 맛과 서비스가 빛을 발휘했다"며 "킹콩부대찌개 창업을 통해 가족이 된 분에게 우리 브랜드에 대한 선택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지속적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킹콩부대찌개 물류팀 이종근 전무는 "점주들이 안정적인 창업에 정착해 지속적으로 매출을 일으키도록 본사가 지원하는 선진형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고민 중"이이며, "본사와 가맹점주 간 진정한 상생의 길을 위해 서로의 의무와 역할에 책임지며 더욱 성장하는 브랜드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