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에 한 번은 창업하는 시대, 소자본 무인카페 창업 노하우 공개

머니투데이, 오는 23일 시청 프레스센터서 무인창업 설명회&세미나 열어

일생에 한 번은 창업하는 시대다. 평균연령 증가와 고용시장 불안의 여파로 자녀를 둔 부부나 정년퇴임자 등 중장년층에게 창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하지만 창업으로 오래 살아남기 힘든 것이 현실이다. 지난해 자영업 폐업률은 87.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도소매업과 음식, 숙박업 등 자영업 4대 업종은 지난해 48만 3985개가 새로 생겼지만, 54만 2203개가 문을 닫았다.


이 때문에 실패 위험요소가 적고 소자본으로도 창업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카페나 독서실 등 무인 시스템을 도입한 창업이 주목받고 있다.


모든 시스템이 무인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시간 관리에 효율적이며, 특히 최저인금 인상이 화두가 되고 있는 시기에 인건비 지출 없이 매출관리 시스템을 갖춰 투자 안정성 면에서도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무인 시스템을 활용한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머니투데이가 오는 23일 오후 2시 시청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머니투데이와 이제마스터디가 함께하는 무인창업 세미나&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돈이 보이는 성공 창업 길라잡이' 주제로 진행되며, 여성창업자와 소규모 예비창업자, 은퇴후 창업자, 투잡창업을 앞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날 前 EBS 방송 강사, 동아일보 칼럼니스트이자 현재 머니투데이에서 창업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이제마스터디 김영선 대표가 강연할 예정이다.


선착순으로 참가자 10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접수는 온라인(http://naver.me/Fa8wQUj0)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1666-234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