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숲, 아이 위한 아이캔 저자극 항균 핸드워시 출시

최근 공기 중 미세먼지가 점차 심해짐에 따라 위생습관인 손씻기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실제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비누 등으로 30초 이상 제대로 손을 씻으면 묻은 세균의 99.8%를 없앨 수 있고 수인성 감염병의 50~70%, 호흡기 질환의 21%를 예방할 수 있다.

이에 핸드워시, 손세정제 등 위생제품 소비가 증가하는 가운데 영유아 토탈브랜드 베베숲은 아이들의 위생관리를 위한 제품으로 아이캔 포밍핸드워시를 선보인다.


베베숲 아이캔 포밍핸드워시는 건강한 손 씻기를 위한 피부 저자극 항균성 손세정제다.


알코올, 파라벤 등 유해성분이 없고, SKINMED를 통해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한 저자극 제품이다. 거품형으로 제작됐으며, 메론향과 파우더향 두 가지의 향으로 구성됐다.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들이 손을 제대로 씻지 않으면 각종 유행병에 감염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됐으며,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손을 씻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도 한다.


한편, 베베숲은 아이캔 포밍핸드워시를 이용한 애니메이션, 포스터, 문고리, 칭찬스티커 등 아이들의 눈높이 위생교육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제품 QR코드를 통해 접속하면 위생교육 관련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