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원더, '룩앳미' 방송 후 여자친구 소원의 화장수정 크림 주목

하루하루 원더(haruharu WONDER) 허니그린 레페러티브 크림, '빨간컵 크림'이라는 애칭 얻어

최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버라이어티 뷰티쇼 '룩앳미'에서 걸그룹 '여자친구' 소원이 허니그린 리페러티브 크림을 소개해 코덕(코스메틱 덕후)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소원은 콘서트를 앞두고 맹연습 속에 무너진 메이크업을 크림을 활용해 간단하게 수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소원이 소개한 크림은 디에프에스컴퍼니의 스킨케어 브랜드 하루하루 원더(haruharu WONDER)의 리페러티브 크림이다.

또한 방송에서 룩앳미 메인 MC인 재경과 패널들도 일반 화장보다 두꺼운 무대용 메이크업 수정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소원의 팁에 큰 관심을 보였다. MC들은 크림을 직접 사용해보며 제품의 특성에 대한 만족감을 내비쳤다.
하루하루원더 관계자는 "방송에서 소개된 허니그린 리페러티브(재생) 크림은 테이크아웃 커피컵 디자인과 강렬한 빨간색이 인상적인 제품으로 방송 후 빨간컵 크림이라는 애칭을 얻었다"며 "천연 꿀을 녹차로 발효한 추출물을 주원료로 폴리페놀, 아미노산 그리고 비타민 등을 함유하고 있어 트러블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피부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피부 속으로 전달하는 '천연리포좀 기술'이 적용된 하루하루원더 시리즈는 안티옥시던트(항산화), 리페러티브(재생), 아쿠아밤(보습), 브릴리언트(미백) 크림 4종과 동종의 마스크팩으로 구성됐다.

한편 지난 7월 출시된 하루하루원더 시리즈는 해외 10개국의 H&B 스토어 입점 및 미국 아마존 브랜드 페이지 오픈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패션뷰티 편집숍 에이랜드와 B&H 스토어 부츠에 입점해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