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재학생, 2018 산학협력 EXPO 공모전 수상

상명대학교 LINC+사업단은 소속 학생들이 지난 8일 부산 BEXCO에서 열린 2018 산학협력+페스티벌 시상식에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산학협력 EXPO의 일환이며,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육성사업 수행 대학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기반 수업(PBL)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PBL경진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에서 상명대 LINC+사업단 소속 지능정보 융합전공 박희지 학생(주제: LINC+4P PBL 교육체계 구축과 활용)이 우수상, 빅데이터 융합전공 차애리 학생(주제" 빅데이터 관심에서 확인으로)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 결과물은 LINC+사업단의 교육프로그램인 4P(Program, Play, Project, Product)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한 것이다.


학생과 사업단, 협약기업이 함께 미러링 사이트(Mirroring Site)에서 학생들 스스로 자체활동(play)을 통해 프로젝트(project)를 발굴·수행하며 발명·특허와 같은 성과를 창출(project)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이뤄졌다.


현재 인문사회과학 분야를 전공 중인 학생들이 참여해 결과물로 특허 실적을 내고 있으며, 사업단은 올해 안에 10여 건 발명 및 특허 출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의 이슈를 해결하고 진로와 취업의 연계를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