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 '2018 산학협력EXPO' 최우수사업단 선정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8 산학협력EXPO'에서 LINC+페스티벌 최우수 사업단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교육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했다. 전국 대학을 포함한 417개 기관에서 총 983개의 부스를 운영해 산학 교류 협력의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43개 전문대학이 투표를 통해 충북보건과학대를 최우수대학으로 선정했다.

충북보건과학대는 부스에서 프로젝트 중심교육(PBL)을 통한 학생의 작품을 전시하고, 부산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의 우수성과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박남석 LINC+사업단장은 "우리 사회와 산업계 수요에 적극 부응하고, 현장에서 인정받는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