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론교육, 해외영어캠프 보스턴 프로그램 운영

㈜아발론교육은 앤도버교육청 공립학교 정규 교과과정과 하버드·MIT 재학생의 학습멘토링, 교육청 선발 홈스테이 생활로 구성한 2019 겨울방학 해외캠프 미국 보스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앤도버교육청은 메사추세츠주 내에서도 종합평가순위 상위 12%를 기록하는 등 우수 학군으로 알려졌으며, 뉴잉글랜드 지역 공립학교 특성 상 외국인비율이 낮다.


3주간의 주중 정규수업과 더불어 보스턴지역 주말 역사·문화탐방을 마치면 4박 5일간 뉴욕, 워싱턴 DC 및 아이비리그 대학 탐방에 참여하고 귀국한다.

아발론교육 유학 관계자는 "보스턴캠프는 참가자가 학습목표를 높게 설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목표를 향해 노력할 수 있도록 하버드 및 MIT 재학생과 함께 구체적인 동기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발론교육은 보스턴캠프 외에도 미국 캘리포니아, 캐나다 토론토, 영국, 필리핀, 호주 등지에서 방학캠프를 운영한다. 현재 누적 참가인원은 9800여 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