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펜션시티, 설 연휴 가족여행객 대상 이벤트 실시

황금돼지해 첫 연휴이자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서울 근교로 펜션여행을 계획한 여행객에게 희소식이 있다.


대부도펜션시티는 설 연휴인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가족여행객을 대상으로 독채펜션 숙박비를 최대 25% 할인하는 설맞이 폭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천혜의 섬 대부도에 위치해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대부도펜션시티는 13만 2357㎡ 규모의 유럽풍 독채펜션으로 이뤄진 펜션단지다. 


프랑스, 네덜란드, 스위스 등 유럽의 느낌을 살린 총 42개 유럽형 독채펜션으로 꾸며졌으며, 자연과 조형물의 조화로 이국적인 대부도 명소로 꼽힌다. 또한 넓은 서해와 푸른 잔디로 둘러싸여 아름다운 경관과 맑은 공기를 자랑한다.

특히 가족여행객 위한 최적의 장소로, 다양한 크기의 여행 공간을 갖춰 6명에서 최대 200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모든 독채펜션은 목조주택으로 피톤치드향이 가득하며, 단독 바비큐존과 함께 펜션 지하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노래방, 당구대, 포켓볼은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게임도 구비해 펜션 안에서 다양한 놀거리를 선사한다.


또한 단지 내 무료 실내키즈카페를 조성,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여행객이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다양한 장난감 존과 볼풀 존,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대부도에 위치한 펜션 중 유일한 단체펜션 명소인 만큼 종합운동장, 농구장, 풋살구장, 탁구장 등 종합체육시설도 갖췄으며, 모든 시설 이용은 무료다.


대부도펜션시티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마땅한 여행장소를 찾기 어렵고 경제적인 부담을 느끼는 이들에게 화목한 설맞이를 즐길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한다"며 "설 연휴 소중한 가족과 함께 오순도순 덕담을 나누며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