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인 위한 '반려동물 플리마켓', 일산 벨라시타에서 열려

장안대 교수진, 행정교정상담 진행...반려견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이벤트 마련

반려인을 위한 반려동물 플리마켓이 오는 26~27일 일산 벨라시타에서 열린다. 

이번 플리마켓은 신규 브랜드와 디자인 제품 브랜드 등을 포함해 산업박람회 방식으로 진행하던 기존의 반려동물 행사와 차별화했다.
 
이날 일산 벨라시타에서 각종 이벤트와 소규모 행사를 통해 방문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장안대학교 바이오동물보호학과 교수진이 행동교정상담을 실시하며, 최대 5만 원의 반려동물 용품(빙그레 에버그로 펫밀크, ANF 사료 등)이 포함된 선물세트를 1만 원에 판매하는 럭키박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공익 캠페인에 참여하고 경품을 수령하는 펫밀리캠페인과 유기견 보호소로 보낸 헌 옷을 겨울 방한용품으로 활용하는 리본(Re-born)캠페인 등 사회공헌 공익사업도 함께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