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복지-한국기업컨설팅협회, 중·소기업 복지 개선 MOU

중소기업 복지 솔루션 전문기업 마이복지는 최근 한국기업컨설팅협회와 서울 중·소기업 복지 개선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기업컨설팅협회는 복지가 열악한 서울 중·소기업의 복지 환경 개선을 위해 솔루션 구축 비용(100인 기준 약 2000만 원) 전액을 지원한다. 


김용현 협회 대표는 "기업의 컨설팅 업무를 진행하다 복지의 어려움과 필요성을 절감해 마이복지와 협력키로 결정했다"며 "이번 협약이 중·소기업의 이직률 하락과 근로자의 업무 능률 향상에 도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이복지 관계자는 "마이복지의 상품은 생활비 절감 효과와 직원의 임금 상승에도 기여한다"며 "현재 부산, 경남, 서울의 중·소기업과 중·소상공인에게 복지몰을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이복지는 회원 기업을 위해 건강검진, 레저, 문화, 종합검진, 쇼핑, 외식, 자기계발 등의 복지 플랫폼을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