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 산학협력 MOU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최근 (재)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와 산학협동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는 경희대 초대총장이자 밝은사회클럽 설립자인 故조영식 박사가 세계평화와 사회봉사를 위해 제안한 밝은사회 운동을 전 세계를로 확산하고자 설립한 기관이다.

조 박사를 총재로 설립된 GCS 국제본부는 현재 44개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다. 

밝은사회운동(GCS)은 선의(Goodwill), 협동(Cooperation), 봉사-기여(Service-Dedication) 등 3대 정신을 바탕으로 건전사회운동, 잘살기운동, 자연애호운동, 인간복권운동, 세계평화운동 등 5대 운동을 전개하는 범세계적인 운동이다.

이번 협약으로 경희사이버대는 경희학원의 철학, 노하우,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재)밝은사회클럽 국제본부와 함께 창의적인 노력, 진취적인 기상, 경희정신을 함께 실천키로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