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부산 드론산업 활성화 위한 협약 체결
권태혁 기자2019.09.10 14:58
이번 협약으로 동아대와 부산시, 사하구, (재)부산테크노파크는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개발과 드론 허브센터 구축을 위한 인프라·재정 협력, 제도 개선을 위한 행정 업무 협력 등을 도모한다.
특히 동아대는 △부산 드론산업 육성정책 발굴·수립 지원 △부산 드론 허브센터 구축을 위한 부지 제공·건축 지원 △드론의 민간시장 보급·해외시장 수출을 위한 기업역량 강화 지원 △드론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교육 지원을 담당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석정 총장과 최인호 국회의원, 최종열 부산테크노파크(TP) 원장, 김태석 사하구청장, 신창호 부산광역시 미래산업국장, 전원석 사하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한 총장은 “이번 협약으로 대학과 산업계, 정계, 연구기관, 지자체가 협력해 드론 허브센터 구축 사업을 추진해 기쁘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드론 허브센터를 유치해 본격적으로 부산이 드론산업의 전국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이라며 "동아대의 기술과 인프라, 부산테크노파크의 사업성과, 부산시의 정책 개발, 사하구의 행정적 지원 등이 합쳐져 이뤄질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최 의원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드론 허브센터를 유치해 본격적으로 부산이 드론산업의 전국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이라며 "동아대의 기술과 인프라, 부산테크노파크의 사업성과, 부산시의 정책 개발, 사하구의 행정적 지원 등이 합쳐져 이뤄질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많이 본 뉴스

